이야기 4
통의동 골목 끝, 100년 된 한옥을 고친 공간. 마당의 감나무 아래 자리가 가장 좋았다.
같은 주에 열린 팝업 세 곳을 하루에 돌았다. 줄 서는 법, 예약 팁, 굿즈 정리.
전시는 9월까지. 평일 오후가 가장 한적했고, 2전시실의 영상 작업은 꼭 끝까지 볼 것.
경춘선으로 한 시간, 가평역 앞에서 바로 출발하는 레일바이크. 예약은 필수, 오후 첫 타임이 가장 한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