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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oul.
종로구전시삼청동

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전

전시는 9월까지 이어진다. 평일 오후가 가장 한적했다.

동선

2전시실의 영상 작업은 꼭 끝까지 볼 것. 상영 길이가 23분이라 시간을 비워두는 게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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