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목마다 다르게 흐르는 육백 년의 시간
이야기 2
통의동 골목 끝, 100년 된 한옥을 고친 공간. 마당의 감나무 아래 자리가 가장 좋았다.
전시는 9월까지. 평일 오후가 가장 한적했고, 2전시실의 영상 작업은 꼭 끝까지 볼 것.